레 흐우 짝 대명의가 유네스코 인증을 받고 그의 묘지와 기념관이 베트남 국가 특별 유적지로 등재되었다.

베트남 유네스코 국가위원회장인 응웬 민 부가 하띤성에서 레 흐우 짝 대명의의 유네스코 인증서를 전달했다.

레 흐우 짝 대명의 묘지와 기념관이 국가 특별 유적지로 등재되었으며 탄생 300주년 기념식도 개최되었다.

레 흐우 짝 대명의는 '타인을 위한 삶'과 '평생 학습' 정신을 지닌 의학자이자 문학가로 평가된다.

그의 작품 '해상의종심령'은 중세 시대 베트남의 위대한 의학 백과사전으로 여겨진다.

이번 유네스코 인증은 그가 의학, 교육, 문화, 사회 분야에 미친 국제적인 영향력을 조명하는 사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