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정부와 국민이 한국의 큰 슬픔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빠른 회복을 기원했다.

베트남 부총리는 한국 정부와 국민, 그리고 피해자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했다.

베트남-한국 친선의원그룹 회장인 응우옌 티 타인 국회부의장도 애도와 조의를 표했다.

한국 대사는 베트남의 관심과 지지가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베트남 리더들은 각국의 비극적 사건에 대한 조전을 보내며 위로의 뜻을 전달했다.

한국 유가족의 빠른 일상 복귀를 베트남 측에서 진심으로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