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2024년 4분기 GDP 7.55% 성장으로 동남아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 '성장하는 별'로 부상했다.

베트남은 2024년 4분기 GDP가 전년 대비 7.55% 성장하며 동남아에서 가장 높은 경제 성장률을 보였다.

이는 글로벌 경제 둔화 속에서도 눈에 띄는 성과로, 특히 많은 국가들이 저성장에 허덕이는 가운데 있다.

서비스업은 경제 부가가치 증가에 49.46% 비중으로 가장 크게 기여했고, 제조업과 건설업은 8.24% 성장했다.

2024년 국회가 제시한 15개 성장 목표를 모두 달성했고, 하노이와 호찌민시는 사상 최대 세수를 기록했다.

베트남은 안정된 거시경제와 통제된 인플레이션으로 '성장하는 별'로 평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