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정부는 2035년까지 학생 90%가 수영과 생존기술을 배우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베트남은 2025-2035년 사이 학생들에게 수영과 생존기술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2030년까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의 55%, 65%, 75%가 수영할 수 있게 하며, 2035년엔 각각 70%, 80%, 90%로 목표를 설정했다.

수영장 설치도 적극적으로 추진해 2035년까지 많은 학교와 지역 사회에 수영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교사와 보건 교직원들에게도 익수 예방 및 안전 수영 기술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교육과 정책, 인프라 방면까지 포괄적 접근을 통해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