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1789년 청나라 침략군을 물리친 옥호이-동다 승리를 기념하여 하노이에서 축제를 개최한다.

하노이는 2월 2일부터 4일까지 옥호이-동다 승리 236주년을 기념하는 축제를 동다 문화공원에서 개최한다.

1789년, 꽝 쯩 황제의 지도 아래 서산군이 29만 청나라 침략군을 물리치며 국가의 독립을 되찾았다.

이 승리는 베트남 역사에서 불멸의 국방 투쟁으로 기억되고 있으며 매년 음력 첫 달 다섯째 날에 기념된다.

이번 축제는 처음으로 저녁에 열리며, 하노이 라디오와 TV,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축제는 특별 예술 프로그램과 함께 다양한 문화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