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독일과의 협력을 통해 에너지 전환을 위한 기술적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위한 법적 틀과 전문가 교육에 집중한다.

베트남 산업통상부가 독일 국제협력기구(GIZ)와 함께 에너지 전환 프로젝트를 공식 서명했다.

독일 경제협력개발부가 410만 유로를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전환을 위한 법적 및 기술적 기틀 마련을 목표로 한다.

이 프로젝트는 올해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베트남과 독일 간 기술 협력의 초석이 될 것이다.

또한, 베트남과 G7+ 국가들의 '공정한 에너지 전환 파트너십'(JETP) 목표와도 일치한다.

베트남 전력규제청의 짐꽉브 등이 에너지 전환을 위한 지원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