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설 연휴에 한국인 여행객들이 나트랑, 호치민시, 다낭을 선호하며 베트남의 관광 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다.

2025년 설 연휴를 맞아 한국인의 해외여행 수요가 증가해 베트남의 나트랑, 호치민시, 다낭이 인기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다.

낮선해 1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의 휴식을 갖는 한국인들이 연휴를 확대하여 총 9일간 즐기려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는 2024년 4일 간의 연휴에 비해 상당한 증가로, 한국인 해외 여행객 수가 73.15% 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외여행뿐만 아니라 한국으로의 외국인 방문도 18.16% 증가하여 평균 7.6일간 체류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의 도쿄, 오사카와 태국의 방콕 등도 주요 여행지로 선정되는 가운데, 베트남의 주요 도시들은 사뽀로(삿포로)와 함께 인기 여행지로 자리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