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국방부 대표단이 뱅롱을 방문하여 양국 간 우호 관계를 강화하고 협력을 논의했다.

캄보디아 국방부 개발국의 우옥 호은피세이 중장이 이끄는 대표단이 뱅롱을 방문하여 설 명절을 앞두고 교류했다.

뱅롱의 인민위원회 부주석 응우옌 반 리엣은 베트남과 캄보디아 간의 전통적 관계와 특별한 연대가 지속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뱅롱은 소수 민족 정책을 꾸준히 시행하며 크메르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전통 축제에서 크메르 문화에 맞춘 행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우옥 호은피세이 중장은 베트남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2025년 농업 분야에서 군의 역량 강화를 위한 훈련 센터를 건립할 계획을 밝혔다.

이에 따라, 뱅롱과의 교류 및 협력 강화를 희망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