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투언성의 메비 팜이 첨단 친환경 농업을 선도하는 대규모 계란 생산 시설로 공식 가동을 시작했다.

빈투언성 함탄군에 위치한 메비 팜은 70헥타르 규모의 첨단 계란 생산 농장으로 2021년에 시작된 프로젝트다.

이 농장은 120만 마리의 산란계와 40만 마리의 육추용 병아리를 수용하며 연간 3억 7500만 개의 계란을 생산할 수 있다.

모든 생산 과정은 자동화되어 있으며, 환경, 사회, 지배구조(ESG) 기준을 준수하는 친환경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일본의 퇴비화 기술을 활용하여 유기 비료를 생산하는 자동화된 폐기물 수거 시스템도 운영하고 있다.

메비 팜은 전국 유사 사업에 기준을 제시하며, 빈투언성의 지속 가능한 농업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