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유엔과의 평화유지 협력을 강화하며 여성 참여를 확대할 계획을 발표했다.

베트남의 Đặng Hoàng Giang 유엔 대사가 유엔 평화작전국 Jean-Pierre Lacroix 사무차장과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유엔의 지원 속에 베트남은 지난 10년간 평화유지 작전에 기여해왔으며, 향후 추가 병력 파견 의사를 밝혔다.

특히 여성 장교와 평화유지 요원의 참여를 확대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베트남은 유엔 사무국의 관련 직위에도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으며, 유엔의 다양한 지원을 요청했다.

Lacroix 사무차장은 베트남의 기여를 높이 평가하며, 그들의 지속적인 참여와 준비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