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총리와 대표단이 체코를 방문, 양국의 협력 강화 및 현지 베트남인 공동체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베트남 팜 민 찐 총리와 고위 대표단이 체코를 공식 방문하여 양국 간 경제, 교육, 문화 등 다방면의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체코는 베트남을 아시아-태평양 지역으로의 관문이자 우선 파트너로 간주하며, 교육 및 관광 분야에서도 협력이 증가하고 있다.

현지 베트남 커뮤니티는 약 10만 명으로, 체코 내에서 영향력 있는 소수 민족 그룹으로 인정받고있다.

이번 방문에서 총리는 양국 관계를 새로운 차원으로 올려놓기를 희망하며, 베트남 커뮤니티의 현지 통합과 기여를 강조했다.

총리는 또한 비자 정책 및 항공 운항 등의 개선을 통해 협력을 더욱 증진할 것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