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총리, 다보스에서 WEF와 과학기술 및 디지털 혁신 협력 강화 논의.

베트남 총리 팜 민 찐은 다보스에서 WEF 창립자 클라우스 슈밥과 회담을 가졌다.

베트남은 과학, 기술 및 디지털 변혁을 경제 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설정하는 결의를 발표했다.

호치민시에 제4차 산업혁명 센터가 개소하면서 베트남-WEF 간 협력의 중요한 전기가 마련됐다.

총리는 WEF의 지능 시대를 위한 협력 주제가 베트남의 우선 과제임을 강조했다.

또한, WEF 회원 기업 및 전문가들과 베트남의 혁신 생태계 구축을 촉진하기 위한 협력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