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민 찐 베트남 총리와 다니엘 리쉬 리히텐슈타인 총리가 경제 협력 강화를 위한 법적 틀 마련과 FTA 조기 체결을 논의했다.

팜 민 찐 베트남 총리와 다니엘 리쉬 리히텐슈타인 총리가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서 만났다.

양국 총리는 경제 협력 강화를 위한 법적 틀 마련과 새로운 협력 분야 탐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베트남은 유럽자유무역연합(EFTA)과의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조속히 마무리하고자 한다.

리쉬 총리도 FTA 협상이 올해 마무리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이중 과세 방지 협정 논의를 원했다.

양국 지도자는 양국 간 관계 강화를 위해 상호 방문 초청을 교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