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주재 베트남 대사관이 뱀의 해를 맞아 교민과 국제 친구들을 위한 대규모 축제를 개최했다.

이집트의 베트남 대사관은 뱀의 해를 맞아 현지 베트남 교민과 국제 친구들이 참여한 축제를 열었다.

응우옌 후이 중 대사는 교민들이 베트남과 이집트 간의 관계 강화에 크게 기여했음을 치하했다.

베트남 대사는 베트남 경제 성장과 무역의 성공을 강조하며, 두 나라의 협력 잠재력을 언급했다.

이 행사는 베트남 전통 음악과 춤 등 문화 공연과 대표적인 베트남 음식 시식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비엔티안의 불교 행사에서 취약 계층에 선물을 나누며 베트남 공동체의 연대와 상호 지원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