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지도자들이 모잠비크의 새 정부 인사들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송했다.

베트남의 국가주석인 량끄엉(Lương Cường)이 모잠비크 신임 대통령 다니엘 차포에게 축하 서한을 보냈다.

파밋찐(Phạm Minh Chính) 총리는 모잠비크 신임 총리 마리아 벤빈다 델피나 레비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또한, 같은 날 부이탄선(Bùi Thanh Sơn)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은 마리아 마누엘라 도스 산토스 루카스 신임 외교부 장관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러한 메시지들은 양국 간의 외교 관계 증진을 위한 베트남의 노력을 보여준다.

베트남은 모잠비크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