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2035년까지 지속 가능한 순환 경제를 구축하기 위한 국가 행동 계획을 발표하며, 자원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려 한다.

베트남의 부총리 찐흥하(Trần Hồng Hà)는 2035년까지 순환 경제를 실현하기 위한 국가 행동 계획을 서명했다.

이 계획은 농림 어업, 에너지, 광물 자원 채굴 및 가공 등 주요 부문을 포함하며, 지속 가능한 생산 소비 체계 수립을 목표로 한다.

기술 혁신과 녹색 일자리 창출을 통해 경제적 번영과 환경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추구한다.

2030년까지 비재생 및 수자원의 사용을 줄이고, 자원 및 에너지 사용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도시 지역의 가정 폐기물 95%를 처리하는 등 ASEAN 선도국 수준에 도달하는 것이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