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무술 대회에서 주이 꾸언과 송 트엉이 각국의 강력한 선수들과 맞붙는다.

오는 2월 15일, 베트남 바리어-붕따우성에서 열리는 무술 대회는 총 7개의 경기로 진행된다.

베트남 선수들은 이 중 5개의 경기에 출전하여 국제 선수들과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주목할 만한 경기로는 베트남의 주이 꾸언과 중국의 저우 하오란 간의 70kg 이하 체급 시합이 있다.

주이 꾸언은 베트남 무술계의 '떠오르는 샛별'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여성 경기에서는 베트남의 쩐 보 송 트엉과 한국의 김지선이 60kg 이하 체급에서 맞붙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