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증성의 탄바 꽃마을은 설 명절을 앞두고 화려한 꽃들과 관광객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

빈증성의 탄바 꽃마을은 탄우옌 시의 타이호아 동에 위치하며, 10헥타르에 달하는 규모로 '꽃의 수도'로 불리고 있다.

다가오는 2025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꽃 재배자들은 주변 지역에 꽃을 공급하기 위해 수확과 준비에 여념이 없다.

최근 탄바 마을은 가족, 친지, 친구들과 기념사진을 찍으려는 관광객들로 더욱 활기차게 변모했다.

마을 곳곳은 형형색색의 꽃들로 가득하며, 농부들과 방문객들의 분주한 움직임이 눈에 띈다.

꽃마을은 지역 명절 분위기에 맞춰 풍부한 활기를 자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