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사무총장 안토니오 구테흐스는 설날을 맞아 국제 협력과 미래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유엔 사무총장 안토니오 구테흐스는 설날을 맞아 전 세계인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그는 뱀의 해가 지혜, 회복력, 새로움을 상징한다고 언급하며 건강, 행복, 번영을 기원했다.

또한 평화, 정의, 평등을 위한 국제 협력 강화를 촉구했다.

구테흐스의 메시지는 모든 인류를 위한 더 나은 미래 건설을 지향하는 강한 열망을 반영했다.

2023년 12월 22일, 유엔 총회는 설날을 공식적인 유엔 공휴일로 승인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