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이타마와 영국 런던의 베트남 공동체가 설날 축제를 통해 문화와 유산을 보존하고 교류했다.

일본 사이타마 오미야 시에서는 첫 베트남 설날 축제가 열려 일본인들이 베트남 전통 문화와 음식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는 베트남계 주민들이 고국의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사이타마에는 40,000명 이상의 베트남계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영국 런던에서는 200명 이상의 베트남계 사람들이 대사관 주최 설날 행사에 참여했다.

대사는 해외 베트남인들이 고국의 문화적 정체성을 보존하는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베트남-영국 관계를 강화했다.

런던 행사에서는 음악 공연과 복권 추첨이 진행되며, 설날 전통 음식과 베트남 항공권이 상품으로 제공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