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시는 설날을 기념해 '테트 도서전'을 열어 문화 및 역사적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호치민시 정보통신국은 2024년 테트(설날) 맞이 도서전을 1월 27일부터 2월 2일까지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도서전은 베트남 공산당 창립 95주년과 남부 해방 및 국가 통일 50주년을 기념하여 열리며, 다양한 문학 작품과 역사적인 문서가 전시될 예정이다.
22개의 주요 출판사와 서적 유통업체가 참여해 68,000권 이상의 책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어린이 책, 전자책, 오디오북뿐 아니라 시의 발전에 대한 책들도 전시된다.
참가자들은 20,000권 이상의 책을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다양한 문화 전문가와의 만남도 준비되어 있다.
이번 도서전은 베트남 공산당 창립 95주년과 남부 해방 및 국가 통일 50주년을 기념하여 열리며, 다양한 문학 작품과 역사적인 문서가 전시될 예정이다.
22개의 주요 출판사와 서적 유통업체가 참여해 68,000권 이상의 책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어린이 책, 전자책, 오디오북뿐 아니라 시의 발전에 대한 책들도 전시된다.
참가자들은 20,000권 이상의 책을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다양한 문화 전문가와의 만남도 준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