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총리와 외교부 장관은 아일랜드 새 총리와 국회의장, 부총리에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베트남 총리 팜 민 찐과 국회의장 쩐 탄 만은 1월 26일 아일랜드의 새 총리 마이클 마틴과 국회의장 베로나 머피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동일한 날,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 부이 탄 손은 아일랜드 부총리이자 외교·통상·국방부 장관으로 선출된 사이먼 해리스에게도 축하의 뜻을 전달했다.

이 같은 조치는 베트남과 아일랜드 간의 외교 관계를 강화하려는 의지를 보여준다.

베트남 측의 이러한 외교적 행보는 두 나라 사이의 협력을 다지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축하 메시지는 베트남의 외교정책의 일환으로, 국제적인 우호 관계 강화를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