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가주석인 레운데는 벨라루스 대통령 알렉산더 루카셴코의 재선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보냈다.

베트남 국가주석 레운 꿍( Lương Cường)은 1월 27일 벨라루스 대통령으로 다시 선출된 알렉산더 루카셴코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벨라루스에서의 재선이 확정된 루카셴코에게 전한 메시지는 두 나라 간의 우호 관계를 강조하는 성격이다.

레운 주석은 양국 간의 협력이 더욱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축하는 두 나라의 지속적인 외교적 교류를 상징하는 중요한 메시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