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음악가들이 설 연휴를 맞아 가족 재회를 주제로 한 새로운 뮤직 비디오를 선보였다.

베트남의 작곡가이자 가수인 부이 껀 남(Bùi Công Nam)은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의 재회를 강조하는 새로운 콘텐츠를 공개했다.

그의 신곡 `Tết Đỉnh Nóc`는 팝과 록을 결합하여 젊은 층을 사로잡고 가족들과 함께 설을 보내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노래는 기억에 남는 가사와 활기찬 뮤직 비디오를 통해 명절 동안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을 표현한다.

또한, 남은 가수 동 니(Đông Nhi)와 준 팜(Jun Phạm)과 협업하여 `Tết Vỗ Về`라는 곡을 발표하며 타향 생활의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의 감정을 담았다.

이뿐만 아니라 가수 득 푹(Đức Phúc)은 `Tết Này Để Con Lo`를 통해 부모님과의 소중한 명절 추억들을 노래하며 가족을 돌볼 것을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