쏜라 지역의 벤호구에서는 복숭아 재배가 설 명절 동안 지역 주민들에게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을 제공하고 있다.

벤호구(베트남 북부 산간 지역 쏜라)의 롱르엉 지역은 복숭아 재배로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소득을 제공하고 있다.

복숭아 가지와 나무의 판매는 특히 설 명절 전후로 인기가 많아 높은 수익을 얻고 있다.

특히 고차암 마을 주민들은 오래된 복숭아 나무를 구매하여 새로운 묘목으로 접목, 판매해 수익을 올리고 있다.

지역 내 관광모델 개발을 통해 복숭아 꽃 감상을 유도하며 관광과 농민 수익을 모두 증대시키고 있다.

덕분에 지역 사회의 물질적, 정신적 삶이 개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