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의 띵롱 사대신전은 신년을 맞아 행복과 평화를 기원하는 방문객들로 붐비고 있다.

하노이 주민과 관광객들이 을사년을 맞이하여 띵롱 사대신전을 방문하며 새해의 행복과 평화를 기원하고 있다.

띵롱 사대신전은 리 왕조 시대에 건설된 하노이의 상징적인 사찰들로, 각각 동쪽의 백마사, 서쪽의 보이푸 사원, 남쪽의 김련사, 북쪽의 꽌타인 사원이 포함된다.

이 사찰들은 각각 롱도신, 린랑대왕, 고산대왕, 현천진무를 모시고 있다.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오랜 전통과 문화의 역사를 감상하고, 고귀한 정신적 가치를 되새기며, 앞으로의 여정을 위한 선량함과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기른다.

설날 연휴 동안 띵롱 사대신전을 찾는 전통은 베트남의 아름다운 정신적·문화적 관례로, 번영하고 평화로운 새해를 기원하기 위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