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우타르프라데시에서 발생한 마하쿰브 멜라 축제 압사 사고에서 베트남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의 프라야그라지(Prayagraj) 시에서 열린 세계 최대 마하쿰브 멜라 축제에서 압사 사고가 발생했으나, 베트남인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베트남 대사관 영사과와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망자 약 40명과 부상자 60명 중 베트남인은 포함되지 않았다.
인도에는 약 500명의 베트남인이 거주하며, 이번 사고 발생 후 20시간이 지나도록 공식 피해 집계는 발표되지 않았다.
사고 당일, 인도의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 총리는 애도의 뜻을 전하고 구조 작업 강화를 촉구했다.
이전에도 2024년 7월, 우타르프라데시의 하트라스(Hathras)에서 유사한 압사 사고가 발생해 116명이 사망한 바 있다.
베트남 대사관 영사과와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망자 약 40명과 부상자 60명 중 베트남인은 포함되지 않았다.
인도에는 약 500명의 베트남인이 거주하며, 이번 사고 발생 후 20시간이 지나도록 공식 피해 집계는 발표되지 않았다.
사고 당일, 인도의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 총리는 애도의 뜻을 전하고 구조 작업 강화를 촉구했다.
이전에도 2024년 7월, 우타르프라데시의 하트라스(Hathras)에서 유사한 압사 사고가 발생해 116명이 사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