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우돈타니에서 연로한 베트남계 노인들이 베트남어 교육을 통해 언어와 문화를 다음 세대에 전달하고 있다.

타이 우돈타니의 베트남인회관에서 10년간 베트남어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70대, 80대의 노인 선생님들은 매주 두 번씩 수업을 운영하며 베트남어 교육에 헌신하고 있다.

학생들은 다양한 연령대와 배경을 가지고 있으며, 베트남 국적 뿐만 아니라 타이인도 포함되어 있다.

학교는 베트남어 읽기, 쓰기 뿐만 아니라 음악과 전통문화 교육도 진행한다.

COVID-19로 인해 잠시 중단되었으나 올해 재개됐으며, 노인 선생님의 열정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