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쿠바의 당 지도부가 양국의 특별한 우정을 강화하고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베트남 공산당 당 서기장 또 람(Tô Lâm)과 쿠바 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서기이자 국가주석인 미겔 디아스카넬이 전화 회담을 통해 양국 관계를 논의했다.
디아스카넬 주석은 베트남 공산당 창립 95주년과 설 명절을 축하하며 베트남의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또 람 서기장은 쿠바 혁명 66주년을 축하하고, 쿠바의 평화 유지와 어려움 극복 성과를 칭찬했다.
양측은 유엔 총회의 쿠바에 대한 제재 해제를 지지하며, 양국의 특별한 우정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로 합의했다.
2025년 베트남-쿠바 우정의 해를 맞이하여 양국 간의 협력 활동을 증진할 계획이다.
디아스카넬 주석은 베트남 공산당 창립 95주년과 설 명절을 축하하며 베트남의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또 람 서기장은 쿠바 혁명 66주년을 축하하고, 쿠바의 평화 유지와 어려움 극복 성과를 칭찬했다.
양측은 유엔 총회의 쿠바에 대한 제재 해제를 지지하며, 양국의 특별한 우정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로 합의했다.
2025년 베트남-쿠바 우정의 해를 맞이하여 양국 간의 협력 활동을 증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