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손 아만딘 다바트 박사, 황제 함응이의 예술적 유산을 복원하고 대중에게 알리는 데 기여

프랑스 식민지 시절 항거했던 베트남 황제 함응이의 후손 아만딘 다바트 박사가 그의 생애와 예술을 담은 책을 출간했다.

다바트는 함응이의 개인 문서를 바탕으로 그의 유배 생활을 재조명하며 예술가로서의 면모를 강조한다.

이 연구는 함응이의 예술이 프랑스 식민 통치 하에서도 큰 영향을 받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박사는 함응이의 예술적 유산을 베트남에 소개하고자 하며, 이를 위해 2025년 후에에서 전시회를 계획 중이다.

다바트는 이번 연구가 베트남 역사와 예술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킬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