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이 제33회 동남아시아 경기대회를 위한 공식 로고와 마스코트를 발표하며 스포츠와 전통을 조화롭게 표현했다.

제33회 동남아시아 경기대회의 공식 로고와 마스코트가 공개되며, 스포츠와 전통의 조화가 주제다.

로고는 스포츠의 정밀함과 태국의 전통 패턴을 결합해 존중과 창의성을 강조한다.

마스코트 '더 샌즈'는 태국의 모티프에서 영감을 받아 다양한 색으로 개성을 표현한다.

각종 스포츠와 시범 종목들은 다양성을 반영하며, 방콕, 촌부리, 송클라에서 대회 개최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국제적 관점에서 전통과 혁신을 융합하여 태국의 문화를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