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시에서 서기엔 대첩 598주년을 기념하는 축제가 전통 문화와 함께 펼쳐졌다.

설날에 맞춰 박장(박장)시에서 서기엔 대첩 598주년 기념 축제가 이틀간 열렸다.

축제에서는 전통 가극, 민요 공연, 전투 역사 애니메이션 상영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이 진행됐다.

서기엔 대첩은 명나라 지배를 끝내고 다이비엣에 평화를 되찾아 준 역사적 사건이다.

이번 축제는 대첩의 역사적 중요성과 박장 지역의 풍부한 문화유산을 되새기는 장이 됐다.

박장시는 행정구역 확장을 통해 정치, 경제, 문화 중심지로 발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