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해안에서 139톤 어선이 전복되어 베트남 선원 1명이 실종되었고 2명이 구조되어 치료 중이다.
한국 남해안에서 139톤급 어선이 일요일 아침 전복되어 베트남 선원 1명이 실종 중이다.
구조된 베트남 선원 2명은 여천 전남병원에서 안정적으로 치료받고 있다.
해당 어선에는 8명의 한국인, 3명의 베트남인, 3명의 인도네시아인을 포함한 14명이 탑승했었다.
한국 해경에 따르면 사고로 한국인 4명이 사망했으며, 이 가운데 선장은 66세였다.
실종자를 찾기 위해 24척의 순찰선과 13대의 항공기를 포함한 대규모 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다.
구조된 베트남 선원 2명은 여천 전남병원에서 안정적으로 치료받고 있다.
해당 어선에는 8명의 한국인, 3명의 베트남인, 3명의 인도네시아인을 포함한 14명이 탑승했었다.
한국 해경에 따르면 사고로 한국인 4명이 사망했으며, 이 가운데 선장은 66세였다.
실종자를 찾기 위해 24척의 순찰선과 13대의 항공기를 포함한 대규모 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