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유엔 여성 집행이사회에 신규 이사국으로 참여하며 성평등 및 SDGs 촉진을 위한 전략과 노력을 강조했다.

베트남의 당 호앙 장 대사가 유엔 여성 집행이사회 신규 이사국으로 초대되어 첫 세션에 참석했다.

세션은 2026-2029전략계획 수립과 2030 의제 달성에 대한 진척 문제 등을 다루었다.

장 대사는 성평등 진전을 위한 자원의 효율적 배분과 여성의 과학 및 기술 참여를 강조했다.

베트남은 여성 법률가 및 과학자의 높은 비율을 예로 들며 국가적 성평등 노력을 소개했다.

UN Women과 협력하여 SDGs 실현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