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여성의 성평등과 역량 강화를 위해 국제 사회와 협력하겠다고 유엔에서 발표했다.

베트남은 유엔을 통해 여성의 성평등과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박장(Bắc Giang) 대사는 뉴욕에서 열린 국제 여성·소녀 과학의 날 10주년 기념 행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여성의 진보가 성평등, 다양성, 포용성이 존중될 때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국제 사회에 여성과 소녀들이 과학에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을 촉구했다.

베트남의 아만다 응우옌은 첫 베트남계 여성 우주비행사로서 장애를 극복한 사례로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