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라오스는 협력 관계 강화와 미래 세대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심화했다.

베트남 국가주석 량끄엉(Lương Cường)은 라오스 외교부 장관 통사반 폼비한(Thongsavanh Phomvihane)과의 회담에서 두 나라 간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량 주석은 베트남 공동체의 안정적인 생활과 사업 환경을 보장한 라오스 측의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폼비한은 베트남을 높은 성장의 상징으로 평가하며, 2045년까지 고소득 국가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했다.

두 국가는 방위와 안보 협력을 강화하고 경제, 무역, 투자 관계를 더욱 견고히 할 예정이다.

또한, 미래 세대에게 두 나라의 소중한 유대의 중요성을 교육할 필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