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명의 베트남계 미국인이 헬로 베트남 전시회로 예술과 고향 사랑을 표현하고 있다.

네 명의 베트남계 미국 화가들이 호치민시 미술관에서 헬로 베트남이라는 전시회를 통해 우정을 쌓고 있다.

전시회는 예술가들의 고향 사랑을 메시지로 전달하며, 2월 13일부터 21일까지 열리고 이후 3월 초까지 이어진다.

팀 응우옌의 오랜 꿈에서 영감을 받아 시작된 이번 전시에서 리 짠은 현실과의 괴리감을 주는 작품을 선보인다.

바흐 안은 여성들의 일상적 순간을 아름답고 평화로운 모습으로 담아내고, 팀 응우옌은 하와이의 자연미를 감성적으로 표현한다.

미나 호 페란테는 디즈니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예술적 유연성을 보여주며 자신의 작품 세계를 확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