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튀르키예가 롱탄 국제공항 프로젝트의 5.10 패키지 완성을 위해 협력을 강화한다.

하노이에서 베트남 부총리 찐 홍 하(Trần Hồng Hà)는 튀르키예의 IC ICTAS 그룹 부사장 레하 데네멕(Reha Denemec)을 만나 롱탄 국제공항의 건설 패키지 5.10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하 부총리는 프로젝트의 최고 품질과 기술 표준을 통해 패키지의 조기 완성을 촉구하며, 베트남과 튀르키예 간의 협력 심화의 상징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IC ICTAS가 베트남 내 다른 프로젝트도 수행하기를 바라며, 관련 기관들이 IC ICTAS와 협력하여 2025년 3월까지 프로젝트 가속화 계획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레하는 베트남 기업과의 협력에 감사를 표하며 기술 및 건설 솔루션을 통해 프로젝트를 신속히 진행할 것을 약속했다.

그는 미래의 다른 인프라 프로젝트에서도 협력 기회를 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