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대사관은 젊은 여성들에게 영감을 주기 위해 '하루 대사' 글쓰기 대회를 개최한다.

하노이에 위치한 독일 대사관이 16세부터 26세의 베트남 젊은 여성을 대상으로 '하루 대사' 글쓰기 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는 오는 3월 8일 국제 여성의 날과 양국 수교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여러 행사 중 하나이다.

대회는 젊은 여성들에게 영감을 주고 리더십을 키우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우승자는 독일 대사 헬가 마르가레테 바르트와 하루를 함께 보내게 된다.

참가자들은 독일-베트남 관계 강화를 주제로 창의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을 바탕으로 에세이를 제출해야 하며, 마감일은 2월 28일이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세 명의 수상자는 3월 초에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