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총리, 쿠바 외교장관과 회담하며 65년 우정 기반으로 경제협력 강화 논의

베트남 총리 팜 민 찐(Phạm Minh Chính)은 쿠바 외교장관 브루노 로드리게즈 파리야(Bruno Rodríguez Parrilla)와 회담하여, 베트남과 쿠바 간의 특별한 우정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총리는 양국의 65년 관계 역사를 소중히 여기며, 과거 쿠바의 연대와 지원을 기억한다고 강조했다.

양측은 경제, 무역, 투자 협력을 강화하고, 상호 발전 및 평화에 기여하기로 합의했다.

총리는 쿠바 대 쿠바 당 서기장과 국가주석의 다음 베트남 방문과 관련된 고위급 협정을 실행하기 위한 긴밀한 협력을 제안했다.

두 나라는 농업과 식량 안보에서의 협력을 기념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나누어 발전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