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태화전은 디지털 전환을 통해 완공 후 관객들에게 새로운 문화유산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해당 프로젝트는 베트남 태화전의 문화를 디지털로 보존하여 관광객들에게 실감 나는 문화유산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5년 말까지 태화전의 3D 스캔과 고해상도 이미지 작업이 완료될 예정이며, 2026년 6월까지 데이터베이스가 구축된다.

태화전은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지역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중요한 건축물이다.

2021년 11월 시작된 복원 공사는 2024년 11월에 완공되어 현재 후에 왕궁의 필수 관광코스로 자리잡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후에 문화유산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