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총리 판 민 찐이 쏜라성 대형 교통사고에 대한 긴급 대응과 예방 조치를 지시했다.

베트남 총리 판 민 찐은 쏜라성에서 발생한 대형 교통사고에 대한 긴급 대응 지시를 내렸다.

사고는 2월 21일 밤 쌉 밧(Sập Vạt) 지역에서 발생해 6명이 사망하고 9명이 부상당했다.

총리는 사망자와 부상자 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고, 부상자에게 최상의 의료 지원을 제공하도록 지시했다.

더불어, 사고 원인 파악 및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교통 안전 개선을 위해 도로 교통 감시 강화와 위반 사항에 대한 엄격한 처벌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