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2차 아세안 미래 포럼을 통해 지역에서의 리더십과 외교적 영향력을 강화하고 있다.

베트남은 하노이에서 열리는 2차 아세안 미래 포럼을 주최하며 지역 내 리더십을 강화하고 있다.

이 포럼은 아세안의 공식 기제와 정상회의를 보완하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정부, NGO, 기업, 시민의 참여를 촉진한다.

베트남의 대나무 외교는 유연하면서도 강한 외교 전략을 상징하며 국가의 소프트 및 하드 파워를 높인다.

말레이시아의 안와르 이브라힘 총리는 이 포럼에 참가하여 베트남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자 한다.

아세안 의장국인 말레이시아는 미국 정책의 영향에 대응하고 베트남과의 협력을 통해 아세안의 통합성과 지속 가능성을 강화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