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총리의 베트남 방문은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경제 기회를 창출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뉴질랜드 총리 크리스토퍼 럭슨이 2월 25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을 공식 방문하며 양국 관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뉴질랜드 대사 캐롤린 베레스포드는 이번 방문이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서 양국 관계의 실을 더욱 가깝게 엮는 기회라고 설명했다.

오랜 협력의 결과로서 정치, 경제, 농업, 지속 가능한 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 나라 간의 협력이 강화되었다.

이번 방문에서 20여 명의 뉴질랜드 기업 리더들이 베트남 파트너와 새로운 협력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짧은 일정 동안 럭슨 총리는 2차 ASEAN 미래 포럼에도 참석할 계획이며, 뉴질랜드는 ASEAN과의 협력 관계도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