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공항에서 16세 청소년이 폭발물 소지한 채 국내선 탑승 시도하다 적발됐다.
다낭 국제공항 보안팀은 한 소년이 폭발물을 소지한 채 다낭에서 호치민으로 향하는 국내선 비행기에 탑승하려던 시도를 적발했다.
사건은 1월 24일 발생했으며, 혐의 물질은 질산염 기반의 폭발물로 확인됐다.
즉시 보안 담당자는 사건을 기록하고, 해당 승객을 경찰에 인계했다.
이번 사건은 한 달 전 공항에서 외국인이 금지 품목을 소지하고 있는 것이 발견된 사건에 이어 발생했다.
두 사건 모두 경찰에 인계되어 처리 중이다.
사건은 1월 24일 발생했으며, 혐의 물질은 질산염 기반의 폭발물로 확인됐다.
즉시 보안 담당자는 사건을 기록하고, 해당 승객을 경찰에 인계했다.
이번 사건은 한 달 전 공항에서 외국인이 금지 품목을 소지하고 있는 것이 발견된 사건에 이어 발생했다.
두 사건 모두 경찰에 인계되어 처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