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평화유지 의료진이 남수단 벤튜 병원에 필요한 물품을 기부하며 의사들의 사기와 병원 신뢰를 높였다.

남수단 벤튜 병원에서 베트남의 2급 야전 병원 제6대가 기부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행사는 베트남 의사의 날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의료진은 비타민, 소독제, 마스크, 장갑 및 개인 보호장비 등을 병원과 환자들에게 제공했다.

벤튜 병원 관계자들은 베트남 팀의 지원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이 기부가 단순한 물질적 지원을 넘어 의료진과 환자들에게 큰 사기 증진이 되었음을 강조했다.

이 활동은 국제 평화를 지키는 베트남의 '블루베레' 평화유지군의 인도주의 정신을 부각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