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뉴질랜드는 양국 관계를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하며 협력 강화에 합의했다.

르엉 끄엉 베트남 국가주석은 뉴질랜드 크리스토퍼 럭슨 총리의 베트남 방문이 양국 관계 격상에 기여했다고 강조했다.

양국은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발전하며,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관계를 구체화하기로 합의했다.

베트남 학생 장학금 확대에 감사를 표하며 기술 이전 및 인력 육성 지원을 요청했다.

뉴질랜드 총리는 베트남의 발전에 인상을 받았으며, 협력 관계 강화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양국은 국제 및 지역 문제에서도 상호 협력과 지지를 지속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