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녹색성장 및 2030 글로벌 목표를 위한 연대(P4G)' 정상회의 개최국으로 선정되어 국제사회의 녹색 전환 의지를 인정받았다.

베트남이 오는 4월 '녹색성장 및 2030 글로벌 목표를 위한 연대(P4G)' 제4차 정상회의 개최국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베트남의 녹색 전환 의지에 대한 국제사회의 강력한 인정으로 평가받고 있다.

P4G 창립 회원국 중 하나인 베트남은 지속 가능한 개발, 녹색 전환, 기후 변화 대응에 대한 글로벌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적극 참여하고 있다.

P4G는 정부, 기업, 시민사회를 연결하여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혁신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공공-민간 파트너십 포럼으로 평가된다.

이번 회의는 녹색 및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국가들의 동기를 부여하는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