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공안부 장관은 삼성 베트남의 신임 대표를 환영하며, 양국 간 경제 협력 및 기술 혁신 강화를 요청했다.

베트남 공안부 장관이 하노이에서 삼성 베트남의 나기홍 신임 사장을 접견하고 양국 간 경제 협력의 성공적인 사례로 삼성 베트남을 칭찬했다.

공안부 장관은 삼성에게 베트남의 디지털 전환 및 첨단 기술 발전에 기여할 것을 요청하며, 법률 준수를 강조했다.

이어 특별 인력 양성과 정보기술 및 인공지능 분야의 협력을 제안하며, 국가 안보 관리를 위한 첨단 기술 응용을 부탁했다.

삼성은 2025년까지 베트남 경제 성장 목표를 지원하겠다는 약속과 함께, 현재 6개의 공장과 연구개발센터를 운영 중임을 밝혔다.

장관은 정기적인 대화 채널을 통해 삼성 베트남의 운영과 문제 해결을 적극 지원할 것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