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출신 마야사는 베트남에서의 학업과 틱톡 활동을 통해 베트남과 라오스 사이의 문화적 연결을 강화하려 하고 있다.
라오스 루앙프라방 출신의 마야사는 하노이 대학에서 석사 과정을 밟으며 틱톡에서 베트남과 라오스의 문화를 소개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마야사는 처음 베트남에 도착한 계기가 2020년 받은 장학금이었고, 베트남의 문화와 역사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라오스와 베트남의 젊은이들이 서로의 문화를 더 잘 이해하도록 돕고자 하며, 자신의 생활 경험과 문화 콘텐츠로 이를 실현하려 한다.
마야사는 120만 명 이상의 틱톡 팔로워와 95,000명 가까운 페이스북 그룹 회원을 통해 두 국가 간의 교류를 증진시키고 있다.
졸업 후 라오스로 돌아가 일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베트남에서의 유학생 경험을 다른 사람들과 계속해서 공유할 계획이다.
마야사는 처음 베트남에 도착한 계기가 2020년 받은 장학금이었고, 베트남의 문화와 역사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라오스와 베트남의 젊은이들이 서로의 문화를 더 잘 이해하도록 돕고자 하며, 자신의 생활 경험과 문화 콘텐츠로 이를 실현하려 한다.
마야사는 120만 명 이상의 틱톡 팔로워와 95,000명 가까운 페이스북 그룹 회원을 통해 두 국가 간의 교류를 증진시키고 있다.
졸업 후 라오스로 돌아가 일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베트남에서의 유학생 경험을 다른 사람들과 계속해서 공유할 계획이다.